일기/여행

25년 12월 세비야 2일차 - 마리아 루이사 공원, 스페인 광장, 뽀라스, 타파스

jyeonyy 2026. 7. 12. 20:07

25년 12월 세비야 2일차

 

아침마다 브런치 먹는 남자

dodici 라는 브런치 카페 방문하여 먹었다!!

비주얼도 좋았지만 맛도 있었음 😚

 

 

DODICI | Brunch Sevilla · C. Alfonso XII, 36, Casco Antiguo, 41002 Sevilla, 스페인

★★★★★ · 브런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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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에서 공공자전거를 탈 수 있다고 하여 세비치 이용함.

근데 우리나라처럼 바닥이 잘 포장되어 있지 않아서 힘들었고....

따릉이처럼 가벼운 자전거가 아니라 엄청 묵직한 자전거여서 컨트롤하기 힘들었음 ㅠㅠ

사람도 많아서 위험했다. 자전거는 큰 길가 나와서 타시길 !!!

 

 

세비야 중심가 중심으로 왼쪽에 과달키비르 강이 있는데 강따라 자전거타고 달리니 괜찮았다.

쪼끔 힘들었지만 ..

마리아 루이사 공원에 잘 도착! 날씨 좋은거 바라

 

 

강아지 하이

 

 

푸릇푸릇 

이게 내가 원하던 세비야의 날씨다 ✨

 

 

1 - 굿! 결혼하느라 기른 머리.. 진짜루 기네

2 - 엠지샷 찍으려고 했는데 방해하는 사람

 

 

지연아 말이랑 찍어줘

 

 

공원에서 사진 찍고 산책하면서 놀다가 

스페인 광장쪽으로 걸어와서 구경하기

 

 

1 - 돼지 새

2 - 날씨가 좋아서 너무 다행이다.

 

 

마음에 드는 사진!

스페인 광장에서 사람 구경도 하고 말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자전거타고 다시 돌아가는 길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유 ,,

 

 

자전거 타면 보이는 풍경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느라 멈춰있을 때 열심히 찍어두었다.

 

 

깔끔쟁이 오빠는 빨래를 하지 않으면 못!!참겠다고 하여 근처 빨래방으로 왔다.

내 옷도 껴서 같이 돌리기.

 

 

골목 곳곳에 이렇게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쁘게 되어있다.

연말 장식!?

 

 

braxas 라는 음식점이 맛집이라며 가고싶다고 찾아왔다.

저기 서있는 사람이 남편이다..큭

하지만 아쉽게도.. 예약이 꽉차서 다음날 저녁에 예약 걸어두고 나왔당...

 

 

여기저기 떠돌다가 방문한 가게

타파스 바이고 여러개 시켜 먹어보았다. 물론 와인이랑 같이 ㅎ.ㅎ

저 불향나는 고기가 제일 맛있었다. 나는 고기파가 맞다..

 

 

La Sede · C. Regina, 1, Casco Antiguo, 41003 Sevilla, 스페인

★★★★★ · 타파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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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그냥저냥 아무거나 시켜보기

 

 

제일 맛있었던 고기 하나 더 시키기!

 

 

오렌지 나무가 유명한 세비야에서 오렌지 기념품 사기!

은지언니가 스페인에서 세비야가 제일 좋았다는 말이 생각이 나서 언니 기념품을 몇개 샀다.

그 김에 내 핸드크림도 샀다 ㅎ.ㅎ

 

 

오렌지 라고 적혀있는 글자도 보인다

한국 사람도 많나보오 호호호.

 

 

세비야에서 뽀라스를 꼭! 먹어보라는 추천이 있어서 방문했다.

되게 곱창처럼 생겼는데 뽀라스입니다 ㅎ

츄러스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츄러스보다 더 바삭하고 기름기있고 ㅎ 안이 비어있다.

 

 

Kukuchurro – Plaza del Salvador · Pl. del Salvador, 15, Casco Antiguo, 41004 Sevilla, 스페인

★★★★★ · 추로스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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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오빠 옷 뺏어있음. 사실 코트 입기 귀찮아서 있음 ㅋ

오빠는 한두개 정도 먹고 내가 다 먹어버렸다. 

오빠가 지연이 이렇게 잘먹는데 왜 살이 안찌는거냐고 궁금해했다. 🤭

 

 

촵촵촵 진격의 거인

 

 

오빠의 사진 정리하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도록 맨날 옮겨줬다. 고맙다~~~~~